2009년 08월 28일
Visited Countries

홍콩이 중국으로 반환하면서 중국도 방문지가 되어버렸다는 아이러니한 사실.
면적으로 보는것이 아니라, 개수로 계산된거겠지?
자자, 모두들 궁금증을 풀어봅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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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8/28 07:05 | my piles | 트랙백

# by | 2009/08/28 07:05 | my piles | 트랙백
답답한 맘이 조금이나마 걷히는것 같다.
이날들을 추억으로 삼을날이 머지않았으니.
독촉(?)메일을 받고 완전 숨통조여오는 스트레스로 괴로웠지만,
착착 진행되고있다. 마칠수 있다고.
지겨워지겨워 하며 가을부터 쭉 이어져온 이 압박을 얼른 마치고싶었지만,
이제 작업하면서 웃는 나를 발견했다. 즐겁다는건가봐. 오메나..
이젠 더이상 지겹지 않다.
칭찬받거나, 끝이 보이면, 무서운 파워를 발휘하는 나. 초치기인걸까나;;
물론 수정하고싶은부분은 백만개지만. 마물하고, 수정들어가자고.
일단, 혼자가 아니라는점에 너무나 감사하고,
그래도 가끔은 distract 되지만. 고독이 작업을 돕는것도 같지만. 고마와 민군.
발렌타인데이를 기네스로 시작하고, 케익과 와인과 뜬금없는 시간의 잠으로 마무리.
내년엔 꼭 생초코렛 만들어줄게. 몇년째 아임 베뤼 쏘리.
자, 이제 터널을 통과해 볼까?
# by | 2008/02/15 21:32 | 트랙백
정말 군대를 가거나 혼자서 독일에 가서 빡씨게 고생을 했어야 하는데 말이지...
사람을 혹은 나를 너무 나태하게 만드는 이 안정감.
고독하고 불안해야 작품(?)이 나오는걸까나.
독일가는 프로그램있으면 땡빚을 내서라도 가야지.
자 이제 그럼,
이 끝이 안나는 작업을 제발 대충 마무리하고, 뭐 모조리 다시 손보고 싶어지는 일들이지만서도.
연락이 안되고 있는 교수님3 께 직접 전화를 드려서 땡깡을 부려야하고 (이것을 넘어서면 난 뭐든 할수있게 되는거라고 믿어)
영어와 다른 언어에 다시 손을대며, 건축책을 읽어흡수하자고.
이 산을 넘으면 또 다른 산이겠지만, 알지만, 약간의 구릉일거라 믿자.
착착 진행해서 하고픈일들을 해결보자고. 아직 27이라 발악하면서- 서른에는 업그레이드 되어있자 플리즈.
# by | 2008/02/12 18:20 | 트랙백
# by | 2008/01/31 13:47 | till the e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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